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국, 아시아주니어핸드볼 준우승

20세 이하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제12회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 준우승을 차지했다.

 

임규하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결승에서 카타르에 27-32로 져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준결승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44-31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라 1992년 3회 대회 이후 18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렸던 대표팀은 이 대회 3위까지 주어지는 2011년 그리스에서 열리는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21세 이하) 출전권을 확보한 것에 만족해야 했다.

 

3-4위전에서는 이란이 UAE를 37-34로 물리쳤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 익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