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마음 숨긴채 작별 고하는 아효

MBC 7일 저녁 9시45분 '김수로'

수로를 처결해야 한다는 이진아시의 말에 정견비는 법에 앞서 천륜을 저버린 자신을 먼저 죽이라고 나서며 수로의 목숨을 구한다.

 

아효는 수로를 만나 자신의 마음을 숨긴채 작별을 고한다. 거듭되는 신귀간의 협박과 수로의 암살시도를 알게 된 조방처는 자결을 선택하고, 수로는 복수를 다짐한다.

 

노력 끝에 수로는 마침내 해반천에 야철장을 건설하고, 탈해는 아로, 아효와 함께 신귀간과의 협상을 준비하는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