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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日 야외음악축제 '서머소닉'서 공연

일본에서 활동 중인 인기그룹 빅뱅이 일본의 대표적인 야외음악축제에서 열띤 무대를 펼쳐보였다.

 

빅뱅은 지난 7~8일 이틀간 오사카와 도쿄에서 잇따라 열린 세계적 록 페스티벌 '서머소닉 2010'에 모두 올라 빅뱅 월드를 꾸몄다. 서머소닉 2010은 올해로 11번째다.

 

 

빅뱅은 8일 프로야구 김태균 선수가 소속된 지바 롯데의 홈구장인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 공연에서 팬들의 환호 속에 등장, 'HOW GEE'로 시작해 'NUMBER1' '가라가라 GO!!', 그리고 'Hands up'까지 모두 7곡을 열창해 행사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오는 25일 출시하는 다섯번 째 싱글의 타이틀곡으로 사랑하는 여인에 대한 주체할 수 없는 마음을 노래한 신곡 'BEAUTIFUL HANGOVER'를 처음으로 선보여 큰 갈채를 받았다.

 

멤버 태양은 유창한 일본어로 "어렸을 적부터 영향을 받은 아티스트들과 서머소닉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게 너무 영광이다"며 "오늘 다른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보고 많은 공부가 됐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NHK BS하이비전으로도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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