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0㎜ 박격포탄 2발 발견…익산서 폭우로 유출된듯

16일 오전 10시30분께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석탑 인근 약수터에서 60mm 박격포탄을 주민 주모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군 당국은 현장 인근에서 60mm 박격포탄 2발과 함께 탄두와 내관 등을 수거했다.

 

경찰과 군은 로트번호를 확인하지 못할 만큼 포탄의 부식이 심해 한국전쟁때 사용됐거나, 발견장소가 1970년대 초까지 군 공용사격장으로 사용된 점으로 미뤄 포탄이 땅속에 묻혔다가 이번 폭우에 유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신동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