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일본 첫 팬미팅 배수빈 "평생 못 잊을 감동"

배우 배수빈이 일본에서 첫 팬 미팅을 열었다.

 

배수빈은 17일 도쿄 나카노의 제로홀에서 열린 첫 단독 팬 미팅에서 드라마 '동이'와 '천사의 유혹' '찬란한 유산' 등 대표작에 얽힌 일화를 소개한 뒤 팬들을 위해 기타를 연주하고 존 레넌의 '오 마이 러브'를 열창했다.

 

또 한국에서 준비해 간 선물을 팬들에게 전달하고 직접 요리 솜씨를 발휘해 김밥을 만들기도 했다.

 

생애 첫 팬 미팅을 마친 배수빈은 기자회견에서 "내 작품을 사랑해 주셔서 고맙고, 오늘의 이 감동을 평생 잊을 수 없지 않을 것이다. 성원에 부끄럽지 않은 연기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