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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혜림, 사퇴 번복 요구 거부하다

SBS 오후 9시 55분 '대물'

서혜림은 강태산의원이 사퇴를 당장 번복하라고 하자 숨막히는 국회에서 양심을 버리는 행동을 더이상 할 수 없다며 뜻을 굽히지 않는다. 유치장에서 나온 도야는 혜림이 찾아오자 누명을 벗고 검사직에 복귀해 아버지 소원인 검찰총장이 되겠다고 큰 소리친다.

 

해리티지클럽에서 강태산의원을 만나고 나오던 조배호대표와 마주친 세진은 자신의 아버지는 30년전에 죽었다며 자신에 대한 오해를 풀고 다시 해리티지에서 일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혜림은 당의 반대와 대통령의 설득으로 의원직 사퇴를 고민하다 남해도청을 찾아가 간척지 개발사업의 특혜여부를 추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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