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국적으로 이름난 전주 막걸리집은 별다른 소개가 필요 없을 정도다.
개인 취향이 다르긴 해도 안주 걱정이 없고 주문 받은 즉시 술과 음식을 내오는 전주 막걸리집들.
처음 한 주전자를 시킨 뒤 주전자가 바뀔 때마다 새로운 안주가 등장하는 전주만의 특징은 오히려 술집 선택을 어렵게 하기도 한다.
따라서 전주에 산재해 있는 막걸리 전문점 지도를 먼저 살펴보는 게 요령이다. 여기에다 주당들의 입소문을 더하면 술 맛은 더 좋아진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고창군의원 가선거구 ‘안갯속 접전’
선거[6·3지선 후보등록] 국회의원 재보선, 민주당 우세냐 무소속 반격이냐
선거[6·3지선 후보등록] 막 오른 전북 지방선거…민주당 독점 균열 생길까
진안진안군,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협력기업 8개사 확정
선거국민의힘, 전북선대위 발대식 및 필승 결의대회 개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