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MBC 오전 7시 '주홍글씨'
이제 정말 끝내자고 혜란에게 말하는 재용. 재용은 경서를 협박하겠다는 혜란의 말에도 동요하지 않는다. 경서는 재용의 병원을 찾아가 하니를 돌봐달라고 부탁하려 하지만, 기자들이 몰려와 전하지 못한다.
영림은 재용에게 혜란 몰래 경서의 범행을 입증할 녹음기가 자신에게 있다며, 작품이 끝날때까지 기다려달라고 말을 하는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람들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장수소방서,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지원
부안김정기 도의원, 부안군수 출마 선언…"전 군민에 기본소득 지급"
익산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남원남원시장 출마 양충모 전 새만금청장 “모노레일 사태 공개토론하자”
김제농협 김제시지부·농축협운영협의회, 1000만원 기탁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