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MBC 오전 7시 50분 '주홍글씨'
혜란에게 시청자들에게 한 물 갔다라는 소리 듣기 싫으면 제대로 연기하라고 말하는 경서. 혜란은 자존심 상하지만, 훗날 복수를 위해 대본 연습시간에 열심히 연기한다.
경서의 범행을 입증할 테이프의 행방을 묻는 재용에게 영림은 아직도 자신에게 그 테이프를 가지고 있다고 거짓말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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