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9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한 예향천리마실길 8개 코스(총 연장 81km)의 개통식이 17일 고창읍성 광장에서 열렸다.
이강수 군수, 이민우 군의장, 신정일 걷기운동본부이사장, 오균호 도의원, 군민 등 500여명은 개통식이 끝난 뒤 읍성광장·월산 편백림숲·신수동삼거리·솔재쉼터·앙고살재·공설운동장에 이르는 제2코스 편백숲길(7.2km) 등을 걸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나프타 수급 불안’ 종량제봉투 사재기…
오피니언[사설] 공장화재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오피니언[사설] 완주·전주 통합의 불씨 꺼뜨리지 말자
오피니언뉴스에서 기억이 된 ‘호외’
오피니언소설 남한산성 영화로 읽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