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KBS2 8일 오후 7시 55분 '사랑을 믿어요'
승우는 다시 만난 혜진을 쫓아가지만 그녀는 바람처럼 사라져버린다.
동훈은 부장으로 승진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영희는 이혼해야겠다며 친정을 찾지만 어른들한테 야단만 맞고 쫓겨난다.
윤희는 말 안 듣는 학생들 때문에 속상해 집에와서 펑펑 운다.
한편, 13년 만에 미국에서 돌아 온 우진은 친구 경재네 회사를 먼저 찾아간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
완주국영석, 무소속 출마 선언… 완주군수 선거 유희태와 ‘양자 대결’
완주완주에 24시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문 열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