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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전북광역자활센터는 12일 광역자활사업과 저소득층 일자리지원사업인 희망리본사업에대한소통회의를갖고사업발전방향등을논의했다
김양균 전북도 사회복지과장을 비롯한 도관계자와 황주태 전북광역자활센터장과 광역자활센터 직원등 40여명이 참석한 회의는 센터의 지난해 주요성과와 2011년 주요업무 추진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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