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농가주택 화재로 부부 숨져

7일 오전 1시29분께 전북 군산시 임피면 월하리강모(64)씨의 슬레이트 주택에서 불이 나 잠자고 있던 강씨와 아내 최모(56)씨가 숨졌다.

 

이웃 주민 오모(여.80)씨는 "화장실을 가려고 나오니 강씨 집이 불길에 휩싸여있어 남편을 깨워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불은 집 전체 50㎡가량을 태웠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현장 감식을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속보] 경찰, ‘현금 제공 의혹’ 김관영 지사 전격 압수수색

군산군산원협 건축사업 농지법 허가일 놓고 ‘논란’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