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뉴스데스크', 故김유리 동명이인 사진 보도

MBC '뉴스데스크'가 모델 김유리의 사망 사실을 보도하면서 동명이인의 사진을 내보냈다.

 

MBC '뉴스데스크'는 19일 슈퍼모델 출신 김유리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내용의 보도를 하면서 미스코리아 출신 동명이인의 사진과 영상을 일부 화면에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송 후 트위터에 '뉴스데스크 김유리 자살 리포트영상에서 멀쩡하게 살아있는 제 친구 사진과 영상을 쓰셨다'는 멘션이 올라오면서 이 같은 사실이 알려졌고 제작진은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를 중단하고 "동명이인 김유리양과 김양의 가족에게 누를 끼친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MBC 관계자는 20일 "제작과정에서 착오로 잘못된 영상 자료가 방송됐다"며 "사실 확인 후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하고 사과 공지를 올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