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머리에 금속파편' 총상 입은 채 발견

전주 한 주택가서 20대 남성 중태

전주의 한 주택가에서 20대 남성이 총상을 입은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30일 오전 0시 10분께 전주시 우아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보험설계사 김모씨(28)가 머리에 총상을 입고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의 머리에 금속 파편이 박혀 있는 점으로 미뤄 총상으로 추정된다"면서 "수사전담반을 편성해 피해장소 주변 등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