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은행 애향전북예금 기금 2965만원 전달

 

전북은행(은행장 김한)은 6일 전주시청 시장실에서 애향전북예금 적립기금 2965만원을 (사)푸른전주운동본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애향전북예금 적립기금은 전북은행이 지역발전을 위한 동반자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해 전주시에 공익사업 후원기금이다.

 

전북은행은 지난 2007년부터 지방자치단체가 추천하는 공익사업 등에 후원금을 지급하는 공익통장인 애향전북예금을 판매해 지자체 발전기금으로 기탁하였으며 지난 2008년에는 1500만원을, 2010년에는 5400만원을 기탁 한 바 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부안고향사랑 기부금이 만든 꽃 물결…야생벌 돌아온 부안 변산

무주<19일 게재 무주기획> 무주산골영화제

익산전문기업 50개사 유치…익산시, 홀로그램 산업 중심지 ‘우뚝’

부안5선 박지원 의원, 군산·김제·부안(을) 박지원 후보 후원회장 맡아

고창고창군의원 가선거구 ‘안갯속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