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아모레퍼시픽 측은 25일 "신민아는 헤라가 지향하는 콘셉트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고 조인성은 5월 제대 후 성숙한 남성미를 보여주고 있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민아와 조인성은 다음 달 중순부터 헤라를 대표하는 얼굴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
완주국영석, 무소속 출마 선언… 완주군수 선거 유희태와 ‘양자 대결’
완주완주에 24시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문 열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