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YMCA(이사장 박귀광)가 민족의 독립과 광복을 기념하기 위한 기독교인들의 뜻을 모아 '제66주년 광복절 조찬 기도회 및 기념 행사'를 연다.
15일 오전 7시 전주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조찬 기도회(1부)에는 김동문(전주 완산교회 목사)가 '여호와를 기억하라'는 주제로 설교한 뒤 정성호(전주 덕진교회 목사), 서광수(예수대 총장), 이영재(전주 화평교회 목사), 이용승(서해대 총장) 등이 참석해 광복절을 기념한 특별 기도를 갖는다.
기념 행사(2부)에는 김완주 지사, 김호서 도의회 의장, 송하진 전주시장, 조금숙 광복회 전북지부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한다.
전주YMCA는 1919년 3·1 운동 이후 민족의 독립 운동을 위한 근거지로 1925년에 창립, 청년 교육·농촌 계몽·협동조합 활동 등을 전개해왔다.
문의 063) 272-4466, 010-2208-7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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