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MBC 20일 오후 8시 40분 '천 번의 입맞춤'
찬노의 재롱 잔치날, 태경은 내연녀 준희를 만날 생각에 찬노에게 축구경기를 보러가자는 약속을 남기고 자리를 빠져나온다.
약속 당일 태경은 또 다시 약속을 펑크내고, 태경 대신 찬노를 데리러 가던 주영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우빈과 부딪혀 우빈의 도자리를 깨트리고 만다.
한편, 축구장에서 찬노를 잃어버린 주영은 우빈과 함께 있는 찬노를 발견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