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뉴스] 단설유치원 설립 전면 백지화 요구

전주지역 사립유치원 연합회 관계자들이 29일 도교육청을 방문, 전북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전주지역 2개 단설유치원의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100억원의 막대한 예산을 들여 단설유치원을 설립해도 실제 수혜자는 140여명 남짓에 불과하다며 그 돈이면 사립유치원 원생 700여명을 지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안봉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내가 군산 시장 적임자”⋯경선 후보 합동연설회 ‘눈길’

완주완주군, 햇빛소득마을 정책 드라이브

기획[가족의 재발견] “누가 나를 돌볼 것인가”…비비가 던진 ‘관계 안전망’이라는 화두

산업·기업주유소 줄서기 재현되나···27일 석유 최고가격 재조정

정치일반군산조선소 재편 움직임… 전북, ‘K-조선 거점’으로 우뚝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