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서 시내버스 상가로 돌진

31일 오후 10시 40분께 전주시 중화산동 은하아파트 앞 사거리에서 이모씨(44)가 몰던 시내버스가 승용차와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후 상가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박모씨(27)와 오토바이 운전자 김모씨(46)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상가에는 사람이 없었고 버스에도 승객이 타고 있지 않아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버스에 설치된 블랙박스를 확보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