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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계화면 창북리에 위치한 라이프영농조합 곡물 가공센터 준공식이 지난 12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수 부안군수, 홍춘기 군의회 의장,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전문찹쌀가공센터인 곡물가공센터는 시간당 현미 7t 및 백미 4t을 가공할 수 있는 규모로, 연간 찹쌀 4000t을 매입해 농가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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