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상의, 지역경제발전 공헌 기업 표창

전주상공회의소(회장 김택수)는 28일 전주상의 회장실에서 상의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주)정신건설 강현민 대표이사와 (주)울트라 정지용 대표이사에게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주)정신건설은 해외 건설업 면허를 취득해 카타르 등지에서 현지법인을 설립, 해외시장을 개척했고, (주)울트라는 현대차 협력사로 2002년 중소기업진흥공단과 2004년 전북도로부터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글 강현규기자 사진제공=전주상공회의소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북교육청, 올해 특수학급 54개 신·증설

교육일반전주비전대 1017명 학위 수여

정치일반‘완전 통합’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목소리 대두

임실[핫플레이스] 수탈과 고통의 땅 옥정호! 희망의 신세계로 나래를 펼쳤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매듭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