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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재(테렌가누 사이클링팀)가 투르 드 코리아 제3구간 경주에서 우승해 개인종합 1위에 올랐다.
장찬재는 대회 셋째 날인 24일 광주광역시에서 여수까지 135.6㎞ 구간을 3시간23분52초에 주파해 가장 먼저 결승점을 통과했다. 전날 레이스에서 3위로 골인한 장찬재는 이날 1위로 우승자의 상징인 노란색 저지를 입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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