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 행장은…전문성 갖춘 합리적 리더

서울에서 태어난 김한 행장은 서울대 기계공학과와 미국 예일대 경영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당산컨설팅 대표, 유클릭 대표, 대신증권 상무, 메리츠증권 부회장, KB금융지주 사외이사를 거쳐 지난 2010년 3월 전북은행장으로 취임했다.

 

취임 후 김 행장은 다방면에 걸친 조직혁신과 경쟁력 강화 작업을 선도하면서 전북은행을 최고의 은행으로 자리매김하기에 여념이 없다.

 

김 행장은 또한 온화하고 서민적인 이미지, 합리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증권·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된 전문적 식견을 갖고 전북은행의 미래지향적 발전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영화·연극[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로드무비로 풀어낸 성장과 관계⋯‘리틀 라이프’

사회일반도내 산재 사망 사고 38.7% 추락사

국회·정당“민생·개혁 과제 완수할 것”…한병도, 민주당 최초 원내대표 연임

선거[이슈] 지방자치 출범이후 첫 무소속 도지사 도전 김관영 지사, 당선 가능성은?

정치일반전북 서해안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