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환경연합 '중재 합의안' 이행 촉구

전북환경운동연합은 15일 성명서를 내고 "사측은 직장 폐쇄를 철회하고 노동조합은 파업을 풀어 시내버스 중재 합의안을 이행하라"고 밝혔다.

 

이 단체는 "김성주 국회의원 당선자의 중재 합의안은 노사의 양보와 협력을 통해서 시민 불편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자는 원칙을 제시한 것이다"며 "하지만 상호 잠정 합의된 사안들이 회사 측에 의해 번복된 것은 시내버스 문제의 정상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바람에 찬물을 끼얹은 것이다"고 주장했다.

김정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