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국제한식조리학교' 개교

한식 전문조리사를 양성하기 위한 국제한식조리학교가 3일 전주에서 문을 열고 수업에 들어갔다.

전주대 본관 건물 4∼5층에 자리한 국제한식학교에는 올해 정규 2년 과정 학생 20명이 입학했다.

내년부터는 정규 1년과 단기(1∼3개월) 과정을 개설하고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체험시간도 포함할 계획이다.

이 학교의 강사는 국내의 특별호텔 조리사와 외식업체 대표로 구성됐다.

조리실이 갖춰진 한식학교에는 앞으로 한식당, 한식문화교육관 등이 들어선다.

정혜정 교장은 "조리뿐 아니라 외국어에도 능통한 국제적인 스타 한식 요리장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