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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1월 22일 익산시 어양동의 한 사거리에서 교통사고 처리를 하고 있던 이모씨(43)를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김씨는 사고처리 과정에 끼어들었다가 이씨가 "관여하지 말라"고 한 것에 격분해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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