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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인터넷 전세론 출시

NH농협은행은 바쁜 직장인을 위해 인터넷으로 전세자금을 빌릴 수 있는 '농협인터넷전세론'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신규 임대계약을 체결한 재직 기간 3개월 이상의 급여소득자가 대상이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주택금융신용보증서를 담보로 한다.

 

임대계약은 중개업소에서 체결한 확정일자부 신규 임대계약이어야 한다. 아파트, 주상복합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이 해당된다.

 

대출은 500만원에서 1억6천600만원까지다. 대출서류 우편송부 고객, 급여이체 고객, 하나로가족 고객에겐 최고 0.7%포인트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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