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코스피, 北 리스크 영향?

12일 코스피지수가 전날 보다 10.01포인트 내린 1993.34로 장을 마쳤다. 다우지수가 거래일 연속 최고치 기록을 새로 쓰는 등 뉴욕 증시가 강세를 보였으나 계속되는 북한의 위협으로 투자 주체들이 관망세를 보여 국내 증시에는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이날 명동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 모습.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남원시장 민주당 경선 ‘4파전’… 단일화에 쏠린 눈

부안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 ‘감점 페널티’ 정면 돌파 선언

정읍“많이 이용했는데”…정읍시 옹동우체국 폐국 예정에 주민들 반발

남원남원시장 선거 공약 표절 공방…이정린 “표절 의혹”·양충모 “검증하자”

정치일반[1보] 새만금 신공항 건설 중단 위기 한고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