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자기 집 담장 고치려…공사현장서 철근 훔친 60대 입건

전주 덕진경찰서는 9일 공사현장에서 철근을 훔친 윤모씨(64)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달 16일 오후 7시 20분께 전주시 호성동의 한 상가 공사현장에서 1m짜리 철근 75개를 훔치는 등 지난 4월부터 이날까지 모두 2차례에 걸쳐 시가 220만원 상당의 철근 198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윤씨는 자신의 집 담장을 보수하기 위해 철근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부안이돈승·서남용·임상규, ‘완주 희망 정책연대’ 선언…유희태 후보에 ‘공동 전선’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

사람들[재경 전북인] 군산 출신 김용희 (주)신영에어텍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