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실서 인부 3명 고립… 무사 구조

지난 8일 오전 11시께 임실군 신평면 용암보 공사현장에서 인부 3명이 고립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인부들은 보의 수문이 무너져 내리면서 자갈더미에 고립됐으며, 고립된 인부 강모씨(53) 등 3명은 소방헬기에 의해 구조됐다.

 

강씨 등은 병원에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

사람들[재경 전북인] 군산 출신 김용희 (주)신영에어텍 대표이사

군산유가 급등에 도로공사 중단···아스콘·레미콘 ‘이중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