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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식자재 안전성' 협의회 열려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안정성 검사를 확대 실시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전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1일 2013년도 도내 학교 급식용 친환경 식자재 안전성 조사사업의 중간 결과 보고 및 평가를 위한 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급식 300명 이상 규모의 20개교 영양교사를 상대로 학교 급식 식자재 안전성 조사사업에 대해 설문한 결과가 발표됐다. 응답자들은 식자재 안전성 검사는 꼭 필요하며 모든 설문자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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