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리산 뱀사골서 불어난 물에 휩쓸려 중학생 실종

지리산 뱀사골에서 중학생이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2일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4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7시 30분께 남원시 산내면 내령리 지리산 계곡서 가족과 피서를 온 중학생 박모군(15)이 계곡을 건너다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됐다.

 

사고 당일부터 경찰관 30명과 소방관 18명이 동원돼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박군은 발견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민주당 정읍시장 경선, ‘농지법 위반’ 이슈 부각

부안이돈승·서남용·임상규, ‘완주 희망 정책연대’ 선언…유희태 후보에 ‘공동 전선’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