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조선왕실의 본관 전주 태조어진 봉안행렬 재현행사가 휴일인 12일 전주시청 노송광장과 팔달로, 경기전, 한옥마을 일원에서 펼쳐졌다. 태조어진 봉안행렬은 전주시청 노송광장에서 기념식과 영접례를 마치고 600여명의 행렬인원과 시연(어진을 넣은 가마), 향정자 등 가마를 선두로 팔달로를 거쳐 경기전까지 조선시대 예법에 따라 엄숙히 이루어 졌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나프타 수급 불안’ 종량제봉투 사재기…
오피니언[사설] 공장화재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오피니언[사설] 완주·전주 통합의 불씨 꺼뜨리지 말자
오피니언뉴스에서 기억이 된 ‘호외’
오피니언소설 남한산성 영화로 읽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