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뷔페서 낙지 먹던 장애인 질식해 숨져

뷔페에서 낙지를 먹던 지적 장애인이 질식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전북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10분께 익산시 남중동의 한  뷔페식당에서 낙지를 먹던 소모(62·지적장애 3급)씨가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소씨는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소씨는 자신이 생활하던 재활원 원생들과 함께 외출해 식사를 하던 중 변을  당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가 없는 소씨가 낙지를 먹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