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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 태권도 아트 퍼포먼스인 ‘파랑새의 꿈, 안중근’이 12일 우석대 아트홀에서 첫 선을 보였다. 환상의 발차기와 맛깔나는 군무 등이 어우러지며 색다른 볼거리와 감동을 제공한 ‘파랑새의 꿈, 안중근’은 태권도 아트 퍼포먼스의 명가(名家)로 알려진 우석대 태권도학과가 야심차게 준비한 역작이다. 다음 공연은 오는 15일과 22일 각각 오전 11시, 오후 4시와 7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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