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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서 차 용품 훔친 70대

남원경찰서는 20일 화물트럭에서 자동차용품을 훔친 박모씨(78)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9일 낮 1시께 남원시 도통동 한 카센터 앞에 주차된 유모씨(37)의 1t 화물트럭의 짐칸에 실려있던 내비게이션과 카오디오 등 시가 60만원 상당의 자동차용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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