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친구 공장 기계 훔친 40대

정읍경찰서는 26일 동업관계였던 친구가 운영하는 공장을 턴 이모씨(44)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4일 오전 10시께 정읍시 고부면 김모씨(43)의 톱밥제조공장에 들어가 시가 1억 7000만원 상당의 톱밥제조기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김씨와 한때 동업관계였던 이씨는 공장에 아무도 없는 틈을 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군산시장] 현역 맞서 후보간 연대 가능성 ‘변수’

익산[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익산시장] 민주·조국·무소속, 무주공산 불꽃경쟁

정읍[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정읍시장 ] 합당 무산에 3자 대결 구도 전망

남원[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남원시장] 표심 변동성 높은 다자구도 ‘판세 요동’

김제[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김제시장] 민주당 현직 무소속 나오나 ‘전개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