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옥마을 양조장 본격 가동

한옥마을표 가양주를 만드는 양조장이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사)수을이 지난해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에 설립한 (유)한옥마을 양조장은 이번 달부터 본격적으로 ‘술시’라는 이름의 청주와 탁주를 선보인다.

 

모두 1억7000만 원의 지원을 받아 멥쌀과 찹쌀에 자체 개발한 누룩으로 자연발효를 거친 무살균 생주를 상품화했다. 한 달 기준 탁주 600여병, 청주 200여병을 생산할 예정이다.

 

박시도 대표는 “한옥마을에서 고품질의 술을 즐기는 문화를 알리는 한편 지역의 젊은 작가와 협업을 진행해 문화예술가와 디자인 공동 작업도 모색하겠다”면서 “매월 2차례 시음 행사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세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