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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환철 교육감 예비후보(62·왼쪽)와 유홍렬 교육감 예비후보(72)가 10일 교육부의 시간선택제 교사 제도 도입에 대해 “교육계 현장의 목소리도 충분히 수렴하지 않은 졸속정책인 만큼 철회돼야 한다”고 밝혔다.
신환철 예비후보는 이날 전주교육대 총학생회를 찾아 “시간선택제 교사는 생활지도에 어려움이 큰 데다 전일제 교사와의 불연속적 관계로 행정업무 또한 매끄럽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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