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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교육감 예비후보(54·왼쪽)와 이상휘 교육감 예비후보(64)가 13일 “교육부의 시간선택제 교사 제도 도입을 철퇴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미영 예비후보는 이날 “교사들이 시간제로 근무할 경우 인성교육·생활지도 등이 소홀하게 돼 결국 교육의 질이 저하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휘 예비후보도 “최악의 경우 비정규직 교사의 배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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