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해난 구조장비 다이빙 벨이 오는 29일 사고 해역에 다시 투입될 예정이다.
알파잠수종합기술공사 이종인 대표는 28일 진도 팽목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기상조건이 호전돼 다이빙 벨을 재투입할 계획"이라며 "해경과도 협의된 사항"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투입예정 당일 오전 5시 팽목항을 출발할 예정이다.
한편 다이빙 벨은 지난 25일 사고해역에 처음으로 도착했으나 투입하지 못한 채이튿날 되돌아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현대'모따 결승골' 전북, 안양 2-1 격파…4경기 만에 K리그1 첫 승리
정치일반[임실군수] 김진명 29·한득수·김병이 17·한병락 15·성준후 13%
정치일반[순창군수] 최영일 63% 선두... 임종철 15%·오은미 13%
정치일반[무주군수] 황인홍 64% 1위… ‘독주 체제’
정치일반[여론조사 : 장수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석] 최훈식 대부분 우세…양성빈은 제2권역서 강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