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세월호 침몰사고 14일째를 맞은 29일 단원고 학생 3명의 발인이 진행되고 있다.
장례절차는 안산시내 3개 장례식장에서 열린다.
현재 안산에서는 학생 시신 1구가 장례식장에 안치돼 30일 발인을 앞두고 있다.
16일 사고로 학생 325명과 교사 14명 등 339명 가운데 학생 158명과 교사 4명(교감 포함) 등 모두 162명이 희생됐다. 학생 92명 등 100명은 여전히 실종상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현대'모따 결승골' 전북, 안양 2-1 격파…4경기 만에 K리그1 첫 승리
정치일반[임실군수] 김진명 29·한득수·김병이 17·한병락 15·성준후 13%
정치일반[순창군수] 최영일 63% 선두... 임종철 15%·오은미 13%
정치일반[무주군수] 황인홍 64% 1위… ‘독주 체제’
정치일반[여론조사 : 장수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석] 최훈식 대부분 우세…양성빈은 제2권역서 강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