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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교육감 예비후보(64)가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저소득층 자녀들의 교육복지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휘 예비후보는 “소득 수준이 낮은 일용직 근로자 자녀들은 열악한 교육환경으로 학력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다”면서 “이들의 불평등을 최소화하려면 교복·학용품·무상급식과 같은 지원을 더 강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자치단체와의 협조로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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