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MBC 라디오 '청취자 대통합'…최양락·써니 자리 바꿔 진행

코미디언 최양락과 소녀시대의 써니가 서로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바꿔서 진행한다.

 

MBC는 최양락과 써니가 오는 9일 각자 DJ를 맡고 있는 MBC 표준FM (95.9㎒) ‘최양락의 재미있는 라디오’(오후 8시 30분)와 MBC FM4U(91.9㎒) ‘써니의 FM데이트’(오후 8시)를 바꿔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30분간 생방송으로 상대방 프로그램의 DJ석에 앉는다.

 

MBC는 이번 이벤트가 ‘청취자 대통합 프로젝트’라며 “나이, 성별을 떠나 다른 프로그램의 청취자들과도 스스럼 없이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