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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함께하는 소리여행, tvN '국악스캔들 꾼'

tvN은 15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50분 4부작 스페셜 ‘국악스캔들 꾼’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음악감독 박칼린과 국악인들이 함께 국악인재를 찾아 떠나는 소리여행이다.

 

1회 ‘남원 편’에서는 ‘국악 소녀’ 송소희와 가수 홍대광, 명인 안숙선이 ‘국악의 기원’ 남원으로 향한다.

 

제작진은 “각 지역에서 만나는 국악인재, 꾼들의 다양한 모습과 그들이 지닌 저마다의 사연 등을 통해 국악의 매력을 많은 분들께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익숙한 것에 대한 경계와 새로움을 향한 갈망이 더해진 색다른 국악콘텐츠를 통해 국악문화가 형성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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