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물상 상습털이범 3명 덜미…35차례 3000만원 상당

전주 덕진경찰서는 29일 자신이 일하는 고물상에서 상습적으로 구리와 황동 등 고물을 훔친 정모씨(50) 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 등은 지난 3월 28일 오전 9시께 전주시 호성동의 한 고물상에서 황동 35㎏과 구리 63㎏ 등 시가 50만원 상당의 고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이날부터 두 달 동안 모두 35차례에 걸쳐 시가 3000만원 상당의 고물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