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익산경찰서는 22일 커피숍 화장실에서 금품을 훔친 임모씨(25)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달 12일 밤 8시 20분께 익산시 신동의 한 커피숍 화장실에서 성모씨(25)의 현금과 지갑 등 34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임씨는 성씨가 지갑을 두고 자리를 비우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임씨는 경찰조사에서 “순간적으로 탐이 나 그랬다”고 진술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