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화학공장 신축 공사장 철제 구조물 추락 2명 숨져

6일 오후 1시 30분께 완주군 봉동읍의 한 화학공장 신축공사 현장에서 건물 3층 외부에 설치된 철제 구조물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부 박모씨(68)와 하모씨(63)가 떨어진 철제 구조물에 맞아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민주당 정읍시장 경선, ‘농지법 위반’ 이슈 부각

부안이돈승·서남용·임상규, ‘정책연대’ 선언…유희태 후보에 ‘공동 전선’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